현재 최전방에서 복무중인 부사관입니다. 컴퓨터를 맞추고 싶어서 고심하던끝에 600만원어치 부품들을 샀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나가서 맞추면 시간도 아깝고 잘못될까봐 겁이 났습니다. 매장에 들리려하니 무겁기도하고 고가의 컴퓨터는 추가금이 붙어서 숨고로 처음 맡겨봤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싸고 빠르고 믿고 맡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웃집 집사
안녕하세요 :)
코숏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6년차 집사입니다.
여행이나 출장처럼 집을 오래 비워야 할 때,
고양이를 두고 나오는 그 마음… 저도 늘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웃집 언니처럼, 친구처럼
편하게 부탁할 수 있는 '이웃집 집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제가 돌보는 시간만큼은
고양이도 낯설지 않게, 보호자님도 불안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