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이클 아카데미(투휠라이더스)

아직 자전거를 못 타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혼자 연습하며 크게 다친 기억이 있어 아이가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땐 전문가에게 맡겨야겠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고수님이 집 근처로 와주셨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자전거로 연습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핸들이 기울고 바퀴 바람도 부족하다며 정비해 주시고 모르고 있었는데 고장 난 기어도 고쳐주셨습니다. 아이의 자전거 상태에 대해 알게되어 도움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남은시간 동안 성심껏 지도해 주셔서 꼭 후기를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승하차시 안전한 자세, 브레이크 사용법, 편안한 안장 위치 등 기초부터 중심 잡기, 페달 없이 밀기, 한쪽 페달 주행, 두 페달 주행까지 단계별로 지도해 주신 덕분에 아이가 어느새 혼자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좀 더 연습하며 감을 익히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어린이 수업 받았습니다. 아이가 배우고자하는 의지는 확고했으나 과연 두어시간동안 배우고 바로 자전거를 탈수있을까 의문이었는데(아이 아빠와 여러번 자전거연습을 해봤지만 전부 실패로 끝났습니다. 가르치는건 쉽지않다고 하더군요) 수업시작후 약 40분후부터 비틀비틀 타기 시작하더니 1시간 지나고부터는 균형잡고 타기 시작했습니다. 끝나기전까지 강사님께서 최대한 자전거타기 기술을 알려주셨고 사진과 동영상도 여러개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배운거 감 잃지않게 열심히 태우도록 하겠습니다.

초등3학년 남자아이예요. 엄마,아빠가 몇번 가르쳐봤는데 나중엔 서로 짜증만 내게되고 운동신경이 워낙 없는 아이라 중심잡고 제대로 서는것도 불가능해서 마지막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선생님께 레슨 받아봤어요. 역시 전문가에게 맡겨야된다 느꼈어요. 자전거를 절대 못타는 아이는 없는것같아요. 엄마아빠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것뿐..!! 5살때 처음 보조바퀴달린 자전거 가르칠때도 페달밟아 앞으로 나가는것부터도 어려웠던 아이였고 아직도 킥보드타는 동작도 부자연스러울만큼 운동신경이 제로에 가깝다 느꼈던 아이였는데요 엄마아빠가 그동안 가르쳐보면서 아 우리아이는 전문가도 가르치기 어렵겠다 싶었는데 처음에 발 짚으면서 타는것도 어설펐다가 30분만에 두발로 타는거보고 너무 신기했어요. 한바퀴 돌고올때마다 실력이 팍팍 느는게 보이니 너무 신기해서 저도 꼬박 2시간을 서서 계속 구경했네요. 어린아이들도 눈높이에 맞춰서 정말 쉽게 알려주시고 칭찬 정말 많이 해주시면서 기분좋게 배웠어요. 아이가 한번만 배우는게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선생님 정말정말 친절하시고 끝까지 기분좋게 배울 수 있었어요! 고민하시 마시고 꼭 레슨받아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레슨이었습니다! 운동신경이 없어 자전거를 못 타던 첫째가 단 2시간 만에 자전거를 타게 되는 기적을 경험했어요. 사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고도 반신반의했는데, 직접 받아보니 왜 다들 추천하는지 알겠습니다. 선생님은 돈보다 아이가 자전거를 배우고 즐겁게 타는 모습을 더 기뻐하신다고 하시며, 정해진 시간보다 훨씬 더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제가 죄송해서 "그만 하셔도 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을 정도예요. 하지만 덕분에 지금은 아이가 매일 자전거로 통학할 만큼 실력이 늘었습니다. 처음엔 자전거에 관심도 없던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타고 싶다고 할 정도랍니다. 둘째도 함께 배웠는데 아직 어려서 힘이 부족했음에도 끝까지 격려해주시고, 시간을 내어 다시 지도 해주셨습니다. 정말 책임감 있고 성실하신 ‘프로’ 선생님이셨습니다. 솔직히 비용이 처음엔 적지 않게 느껴졌지만, 받아보니 정말 값어치를 하고도 남습니다. 오히려 이 정도면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인연으로 아이들이 자전거를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이가 두발자전거 배우면서 안된다고 너무 속상해하고 제가 가르치다보면 화를 내게되고ㅋ 그래서 알아보다가 만나게되었습니다. 보호장비부터 다 준비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주세요. 낯 많이가리는 여자아이인데도 금방 선생님께 적응해서 배웠답니다. 30분만에 혼자 타고 웃음이 가득해서 마친 수업시간이었어요. 공원에 다른 운동하러 온 아이 엄마가 선생님 어디서 알아본건지 궁금하다며 너무 친절하게 잘 가르치신다고 칭찬하셨어요. 멀리까지 오셔서 열정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요즘 보기 힘든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한 강사님이십니다. 저희 아이들은 불안과 걱정이 많은 타입으로 보조바퀴 달고 무서워하면서 덜덜덜 타던 아이들인데요. ㅠㅠ선생님께서 기초부터 차분히 가르쳐 주신덕분에 기적처럼 첫날에 아이 둘 다 자전거를 타게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날 힘드실 텐데..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알려주고 싶어 하시며 진짜 성실하게 지도 받았어요. 자전거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있으셨어요. "넘어질까봐 두렵지? 맞아. 하지만, 용기를 내야 해. 근데 그 용기는 넘어지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 해내는 거야!!"라고 말씀해주셔서 핵감동 받았고요. 자전거를 넘어 인생의 교훈을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안전지도라고 하시며 안전 지도에 강조하신 점이 가장 좋았고요. 믿고 맏기신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꺼라 믿으며 강추합니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저도 믿고 선생님께 맡겼거든요? 제 후기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전거와 헬멧까지 준비해주셨고 수업은 저희가 사는 아파트 단지내에서 진행했습니다. 보조바퀴가 있는 자전거만 타봤고, 두발자전거는 타본적이 없는 아이였지만,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2시간만에 자전거를 탈수있게 되었습니다. 물도 준비해주시고 중간중간 아이가 힘들면 쉬는시간도 갖고, 쉬는 시간에 안전하게 자전거타는 꿀팁도 전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점점 잘 타고있는 자신을 보며, 성취감에 신이나서 기분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바로 자전거를 사러가야합니다.................만, 프로경륜선수 강사님이 안전하게 타는법까지 가르쳐 주셔서 너무너무 만족! 대만족!입니다. 정성훈 강사님 이른아침부터 고생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고수님, 수고 많으셨어요!!! 약속 시간도 잘 지켜주시고 매너 좋으시고 꼼꼼하게 잘 지도해주셨습니다. 초등 5학년인데 몇년 전 자전거를 사두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르쳐 주지 못해서 자전거에 먼지만 쌓여가고 있었는데 숨고에서 좋은 고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처음 자전거를 배운건데 차근차근 단계별로 가르쳐주시면서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하셨어요. 아이가 자전거 배운 오늘을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 오늘 밤 일기 쓴다고 합니다. 끝나고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가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좋은 분이라고 얘기하더군요. 자기도 이제 자전거를 탈 수 있다고 좋아하면서... 고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