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후기를 안남길 수 없게 정말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 후 입주를 이틀 앞둔 시점에 청소 업체를 잘못 만나서 어린 학생 같은 친구들이 오며 낭패를 보고 새벽에 당일로 급히 구한 업체였습니다.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 직접 답변을 주셨고 급한 마음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대 없이 당일 예약을 했습니다.
저희 집이 대형 평수였고, 베란다와 창틀과
긴 여행 기간 시터님 덕분에 잘 놀다 왔습니다 !
하루 하루 아이들 사진과 아이들 컨디션까지 꼼꼼히 체크해 보내주시더라구요 ㅎㅎ 무엇보다 시터님께서 여러마리의 집사이다 보니 더욱더 전문적이였어요!! 저희 아이들이 겁이 많아 경계심이 엄청 심한데 시터님에게는 애교도 부리고 잘 다가가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아이들 밥도 잘 먹었더라구요 ! 너무 믿음직 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