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반려견을 위한 또 하나의 따뜻한 집 여기가 바로 그 곳이에요 '◡'💕
저도 노견을 키우며 집을 며칠씩 비울때마다 많은 고민과 걱정을 했어요
애견 호텔에 맡기면 케이지에 홀로 남겨진 우리 아이가 너무 안쓰러웠고
직원들이 퇴근하고 나면 텅 빈 공간에 혼자 있게 되서 더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애견 호텔 대신 가정 펫시터를 찾아봤지만 그곳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외동야옹이 키우는 집사에요. 다묘는 아니지만 고양이 습성, 특징 공부해왔습니다.
민간이지만 인정받고있는 펫시터 자격증있구요.
고양이에 대해 이해도도 나름 높다고 생각하며 나만의 양육방식과 배운점을 잘 접목하여 각 각의 성향이 있는 야옹이를 안전하게 조금이라도 덜 불안하게 케어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