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미 파라과이로 8살에 이민을 가 유치원, 초중고를 마치고 파라과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한국 학생들 및 외국인 상대로 한글을 가르쳤고 2022년도에 남미 아르헨티나로 가 두 학교에서 외국인 상대로 한글을 가르쳤습니다. 남미에서 20년을 넘게 살아 스페인어에 아주 능숙하고 원어민처럼 말을 합니다. 2023년 12월에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문예특기자로 입학, 문헌정보학을 복수전공하고 졸업 후 KBS 아카이브관리부,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구산동도서관마을 등에서 사서로 근무했습니다. 2017년 코이카 일반봉사단으로 남미 볼리비아에 파견, 사마이파타 시립도서관에서 2년간 근무하고 2019년 귀국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