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빌라 마루 위 덧방 시공 화사해진 실내 공간

타사대비 금액이 합리적이며 . 금액가지고 이런저런 추가금 없고. 처음 나온견적 그대로 가는 양심적인 업체입니다. 작업성이 뛰어나고 줄잘맞추고 컷팅을 잘해서 실리콘을 적게쓰니. 마감이 좋아요. 살짝 아쉬운부분이 있기도한데. 사람이하는일이라. 이정도는 충분히 넘어갈만합니다. 누가 장판하는곳 아냐고 물어보면 . 무조건 이업체 통해서 할것 같아요 . 항상 번창하기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별 열개도 모자란 진정한 고수님이셨어요! 견적도 합리적이셨고, 급한 사정으로 촉박하게 작업 요청을 드렸음에도 흔쾌히 와 주셔서 뚝딱뚝딱 시공해 주셨는데, 장인의 포스가 뚝뚝 흘러넘치셨습니다. 사장님 오늘 멀리까지 와주셔서 깔끔하고 완벽하게 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김현준 고수님 덕분에 밝고 화사한 집으로 재탄생 하게 되었어요ㅎㅎ 장판이 집에서 차지하는 힘이 이렇게나 큽니다! 꼼꼼하게 봐주시고 작업속도도 빠르셔서 원하는 시간 내 마무리 할 수 있었구요. 집이 다른 집이 된 것 같아 만족도가 정말 크네요. 고민 중이시라면 믿고 맡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장판을 또 하게 되면 고수님께 다시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제가 견적낸 것보다 조금 더 평수가 잡혀 가주고 로스가 안나려고 최대한 배려해주신 덕분에 비용적 측면에서 많이 절약되었네요! 엄청 꼼꼼하게 작업해주시고 걸레받이도 같이 한거 마냥 깔끔하게 잘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엄청 만족하고 갑니다! 다음에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 성격상 뭐든 직접 보고 내손으로 직접 꼼꼼하게 확인하며 골라야 하는 성격인데, 먼 지역에 있어서 가보질 못하니 숨고에 의지 할수밖에 없었어요ㅜㅜ 제가 도배장판을 다 하는거라서 첨에는 도배장판 같이 하는 업체에서만 견적받았었는데, 맘에 드는 도배업체가 도배만 하는 곳이라 그곳에서 먼저 일 진행하고 따로 장판업체를 찾게 됐어요. 확실히 도배장판 같이 하는 업체에서 주는 장판 견적보다 장판만 받는게 더 싸요! 이 고수님이 마진 적게 남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가 픽해서 견적 요청했는데 견적가도 싸니깐 안할 이유가 없었어요. 대문번호 알려드리고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 제가 직접 못가보니 비교사진 부탁드렸는데 꼼꼼하게 사진도 많이 보내주셨구요, 확인차 다녀온 지인분도 깔끔하게 잘했다고 칭찬 하시네요. 정말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해주셨어요! 완료 사진 보면서 제가 혹시나 노파심에 확인 부탁한 부분도 당일날 바로 가서 요청대로 해주셨어요. 십년넘어 누래진 온돌 마루였고 전세 주는 집이라서 그냥 환한색 장판으로 덮어버렸는데 엄청 깔끔해 보이네요. 도배만으로는 안살아나던 집이 장판까지 하니깐 확실히 환해졌어요ㅎㅎ 추천

30년 넘은 아파트라 벽과 바닥이 만나는 곳들도 삐뚤빼뚤. 철거하고 보니, 크랙도 심하고 해서 데코타일 시공하면 들뜨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 상담할때부터 전화와 문자로 친절히 상담해주식, 제품도 추천해주시고, 믿음이 갔는데. 예정된 시공일 날 오셔서 실제로 보니 바닥 상태가 더 엉망이라며 샌딩과 밑작업이 필요하겠다며, 토요일(주말) 까지 오셔서 늦게까지 꼼꼼히 시공해주셨어요. 비오고 추워서 데코타일이 빳빳했는데, 열풍기까지 정성껏 드라이하듯 들뜬부분 한번씩 더 눌러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한지. 저녁도 안드시고 쉴새없이 깔끔한 새집을 만들어주고 가셨네요! 걸레받이가 싫다는 저희 엄마. 덕분에 실리콘 마감만 1시간 이상 하신것 같아요. 진짜진짜진짜 마음에 듭니다!

너무나 만족합니다. 견적도 매우 합리적으로 주셨고, 매우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시공 당일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현장에 가보지 못했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시공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깔금하게 해주셔서 매우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장판 시공할 일이 생기면 먼저 의뢰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이 많은 아파트고 여러 사람이 거쳐간 집이라 장판 2개 그리고 오래된 종이장판까지 총 3겹의 장판으로 되어 있던 집입니다. 바닥면 좋지 않아 맨 위의 장판만 걷어내고 시공하면 좋았을텐데 방문턱 제거를 해서 모두 걷어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총 3겹의 장판을 모두 말끔하게 걷어내주셨어요. 그리고 문턱 제거 후 시멘트 붓고 굳은 면을 매끄럽게 샌딩 작업해주셨습니다. 여기 저기 균열이 간 바닥면 퍼티 작업 해주시고 말끔해진 상태에서 새 장판 예쁘게 깔아주셨어요. 3.2t의 제법 도톰한 타일형태 장판을 각 예쁘게 딱 떨어지게 어긋남 없이 맞춰서 해주셨어요. 장판 후 걸레받이 몰딩을 하게 되서 실리콘 마무리는 안했어요. 지인 소개해줬는데 실리콘으로 몰딩과 장판 마무리 깔끔하게 해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워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덤벙거리는 스타일이라 미처 발견 못한 창고 부분도 찾아서 예쁘게 깔아주셨어요. 현관에 깔대(?) 명칭을 모르겠는데 이것도 예쁜것들 들고 오셔서 선택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이렇게 할게요. 했다가 저렇게 할게요. 아니 이렇게 해주세요. 시공 전에 여러차례 선택을 확고하게 하지 못해서 괴롭혀드렸는데 늘 오케이 해주셨어요. 꼼꼼&깔끔 시공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