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계절을 넘긴 장기스테이

두계절을 넘긴 장기스테이

케어하는 일. 행복해요!

댕이도 휴가입니다.

귀욤주의!

한달동안 강아지를 맡겼는데 얼마나 사랑을 받고 왔는지 집에 오니 우울해 합니다 시터님이 따로 챙겨주신 사료를 주면 전혀 먹지 않고 수건으로 덮어서 숨겨요 제가 원래 주던 사료는 먹구요,, 사진과 동영상으로만 봐도 참 행복해 보였어요 제가 개로 태어나고싶을정도였습니다 밥을 저보다 잘 먹고 다녀요 시터님의 온 가족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명영이가 그만큼 우울함도 느끼는 거 같아요 이 부분은 제가 노력해야겠죠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보내주셔서 안심이었고 대화를 조금만 해보아도 얼마나 강아지를 아끼는분이신지 느껴져서 편하게 맡겼습니다 남의강아지가 아니라 내 강아지,내새끼라고 생각하시고 돌봐주십니다 다들 편하게 맡기셔도 됩니다 강아지는 누가뭐라해도 주인곁이 최고라는데 저희집 강아지는 시터님 옆이 최고였던거같습니다 ㅋㅋㅜㅜㅜ 한달동안 너무 사랑해주시면서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소심한 아기 적응기

껌딱지 댕스테이~

가족여행으로 우리집 사랑둥이 강아지를 돌봐줄 곳이 필요해 정말 집근처 호텔, 시터 엄청 알아보고 인연이 닿게된 정용숙 시터님! 소개글에 강아지를 너무나 사랑으로 돌봐주실 것 같은 느낌이 가득해 믿고 맡기게 되었는데요. 매일 사진과, 산책하는 동영상, 그리고 밥을 잘 먹는지 간식은 먹었는지, 잘 놀았는지 등 걱정하지 않도록 소통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맘편히 여행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사는 지역은 동탄이고 시터님댁은 안산이라 왕복 거리가 꽤 되는데도 시터님이라면 다음에 또 저희집 사랑둥이를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작은 강아지의 경우라도 호텔에서 뛰돌지 못해 걱정된다면 이렇게 가정집에서 시터님께서 돌봐주시는 것도 소형 강아지들에게는 마음에 안식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나무 사진만 봐도 넘 즐겁게 잘 있다 온 것 같아서 보호자 마음이 덩달아 기뻤답니다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