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짝교체

☆☆☆☆☆☆☆☆☆☆ 별 5개로 부족해서 10개 더 드려요! 몰딩 시공 의뢰했다가 중문이랑 필름, 도배까지 다 했어요. 저희집은 갈매기몰딩과 말도 안되는 아트월, 올드한 3연동 중문. 이렇게 3총사가 절 괴롭히고 있었는데요. 요놈들 사장님이 싹 다 잡아주셨어요. 게다가 누렁누렁한 싱크대며 붙박이장까지 화사하게 다 변신했답니다.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고요. 무엇보다 소통이 잘 됩니다. 공사 의뢰해보신 분들 아마도 읽씹이나 까임 당해보신 분들 좀 있을텐데요. 문성욱 사장님하고는 그런거 1도 없이 제 고민과 요구사항을 어떻게든 해결해주시려 무척 애쓰셨고 그래서 결과도 잘 나왔어요. 진짜 여기저기 견적 넣다가 좌절했는데 문사장님 만나고 착착 진행이 잘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입주전에 우물천장간접조명 하고싶어서 의뢰했습니다 저는 출근을해야해서 걱정됐는데 문자로 수시로 진행상황알려주셨어요 붙박이가구 뜯어낸곳 마루가 안깔려있어 깜짝놀랐는데 서비스로 매꿔주셨어요 생각지도않았던 가벽까지 급하게 요청드렸는데 페인트마감까지 완벽하게 끝내주셨어요 대만족 합니다

3월에 시공했는데 이제서야 리뷰남김니다 3분이서 3일동안 작업하셨어요 각방마다 단열과 에어컨단내림등 전체 목공공사 했었습니다 결과는 아주 좋았습니다 막힘없이 잘만들어주셨습니다

사장님 저희 집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20년 넘은 구축아파트라 오래된 몰딩과 천장이 가장 고민이었는데 깔끔한 몰딩과 천장 평탄화로 새집이 되었어요!! 꼼꼼한 밑작업 덕분에 이후 공정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또 평수가 크고 보수할 부분이 많아 오랜 시간 고생하셨는데 너무 감사드려요~~!

셀프 리모델링 마음먹으면서 가장 먼저 연락했던 분이세요. 계약 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궁금증 풀어댄 제 질문에 귀찮으셨을 법한데도 내색 하나 없이 자세히 알려주셔서 덕분에 셀프 리모델링 계획 짤 수 있었어요. 제 실수로 실측 하실 때 목공 두 분이 겹치는 아찔한 상황이 있었는데,, 끝까지 남아서 상담해 주신 거 정말 감동이었어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몰딩 철거 시작부터 계속 사진 찍어 보내주시고 내용 공유해 주시는 게 특히 좋았어요. 걱정 반, 궁금증 반,, 제가 딸들까지 동행해서 왔다 갔다 하는게 정신없으셨을텐데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신 것 또한 좋았어요. 결과물은 말해 뭐해요! 너무 깔끔하게, 제가 원했던 거 이상으로 잘 해주셔서 뭐라도 보답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숨고 첫 리뷰 남깁니다. 저처럼 리모델링 준비하시는 분들,, 여러업체 견적 받는건 시간낭비일뿐입니다! 목공='칠목수‘ 자신있게 추천 해요.🙂 마지막으로 ’칠목수‘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해요❤️

오피스텔 걸레받이 몰딩이 깨져서 전체수리를 부탁드렸습니다. 기존 깨진 몰딩 철거하시면서 생각지도 못 한 부분까지 누렇게 변했던 실리콘을 모두 제거해주시고 투명으로 바꿔주셔서 집이 더 환해보이고 깨끗해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차주고 있는 다른 집들도 혹시 깨지면 부분수리하고 싶어 오늘 철거한 제품 버리지 마시고 놓았두고 가실 수 있냐고 여쭤보니 새 제품으로 여유분까지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실력도 최고! 친절도 최고! 인품도 최고!! 감사합니다. 오피스텔뿐 아니라 아파트에도 문제 생기면 사장님께만 연락드리려고요!! 평만 보고 사장님 선택했고 맡겼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상담 때부터 너무 친절하셨고, 작업 과정에서도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저희집이 강마루 철거 후 장판 시공하면서 걸레받이를 새로 하게된 케이스였는데, 몰랐던 문문틀 단차 부분을 사장님 덕분에 체크할 수 있었어요ㅠㅠ! 작업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추후에 있었던 시공 모두 착착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번창하세요~~~!!!!

일정이 촉박하여 무리하게 부탁드렸는데 너무 마음에들게 해주셨어요 중문설치 때문에 가벽이 필요했었는데 유리창 설치 아이디어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트월뜯어내고 도배하려니 너무막막했었는데 최소비용으로 깨끗하게 석고보드로 마무리해주셨어요 걸래받이와 몰딩들 너무 예뿌게 달아주셔서 도배하고나니 새집같네요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